
2025년
장애예술인 융복합
문화예술 창작 지원 사업
잠재되어 있는 감각 속, 예술의 메아리
Echoes of Art Within Dormant Senses
12.17(수) ~ 12.20(토)
10:00~19:00 ※ 토요일 10:00~14:00
모두미술공간 전시실
12.18(목) 16:00
오프닝
12.18(목) 17:00
최노아 작가 공연
*러닝타임 : 10~15분(예정)
12.19(금) 18:00
에이블라인드 공연
*러닝타임 : 30분(예정)
| 전시 기간 | 2025.12.17(수) ~ 12.20(토) |
|---|---|
| 운영 시간 | 평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4:00 |
| 전시 장소 | 모두미술공간 전시실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별관 5층) |
| 참여작가 | 박은영, 신현채, 에이블라인드, 최노아, 최석원, 현승진 |
| 주요 내용 | 미디어·사운드·인터랙티브 기술을 활용한 장애예술 융복합 작품 전시 및 공연 |
| 관람 안내 | 무료 관람 (공연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권장) |
박은영 작가는 다양한 매체를 결합해 비가시적 감각과 시간성을 공간적 경험으로 전환하는 융복합 시각예술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개인전과 설치 프로젝트를 통해 작업 세계를 확장해왔다.
#가상현실공간설치 #오디오비주얼 #프로젝션 맵핑
<Untitle>은 메타버스 가상 전시장에서 현실의 물질적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현실·가상이 혼재된 다각적 시선에서 작품의 과거와 현재, 물질성과 비물질성을 탐구하고자 한다
소통의 어려움은 신현채 작가를 처음 그림의 길로 이끌었다. 그렇게 외로움 속에 침전되어 있던 작가는 그림이라는 표현수단을 통해 세상과 마주하기로 한다. 그리고 이제는 기존의 언어로 통하지 않던 작가의 이야기를 비언어적 기호인 예술을 통해 표현하기로 한다.
#VR #XR #인터렉티브 #인공지능
<나의 얼음성을 녹여서 친구가 되어줘!>는 작가가 만든 20종의 감정 캐릭터가 얼음 속에 갇혀 관람객의 손길을 기다리는 인터렉티브 작품이다. 관람객은 작품 속 상호작용을 통해 작가의 내면과 얼음 궁전 이야기를 함께 완성하게 된다.
국내 유일의 전맹 화가인 박환 작가는 시력을 잃은 뒤부터 10년간 독창적인 촉각 구상화 기법을, 선천 저시력 서양화가인 유진 작가는 특유의 불안정하고도 솔직한 표현을 그림으로 발전시켜왔다.
#AI 비전 인식 #인터렉티브 사운드
<지연된 언어>는 시각장애 작가들 사이의 비가시적 시각언어 생성 실험이다.
보이기 전의 시각, 말해지기 전의 언어를 탐구하며 소통 자체를 예술로 승화시킨다.
작가들은 소통의 통로인 Ai와 끝없이 협상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지연'은 관객들을 지각의 근원으로 초대한다.
최노아 작가는 2017년 뉴질랜드 Audio Foundation에서 라이브 라이터로 데뷔했다. 음악, 무용, 라이브 페인팅, 인터랙티브 영상 등 다양한 예술 분야와 협업하며 작업을 이어왔다.
<againandgain : 공명>에서 라이브 라이팅은 연주자들의 즉흥연주와 AI를 통해 음악과 시각적 이미지로 실시간 확장된다. 계수정의 피아노, 박민희의 보이스, 이상원의 미디어 아트와 함께 퍼포먼스가 결합되며, 텍스트, 사운드, 이미지, 생체 데이터가 교차하는 다층적 감각을 만들어낸다.
사람과의 눈 맞춤이 힘들었던 최석원 작가는 자연스레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런 작가에게 동물은 가장 친한 친구였고, 최고의 그림 모델이었다. 동물의 눈을 통해 색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그림은 순수하고, 솔직하며, 따뜻한 위로가 된다.
<바다의 온도>는 바다의 온도 변화와 기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고래 키네틱 작품을 통해 기후 위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려 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결국은 하나이며 우리 모두에게 서로가 서로를 연결하고 있다는 관계를 느끼게 한다.
사람과의 눈 맞춤이 힘들었던 최석원 작가는 자연스레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런 작가에게 동물은 가장 친한 친구였고, 최고의 그림 모델이었다. 동물의 눈을 통해 색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그림은 순수하고, 솔직하며, 따뜻한 위로가 된다.
<바다의 온도>는 바다의 온도 변화와 기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고래 키네틱 작품을 통해 기후 위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려 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결국은 하나이며 우리 모두에게 서로가 서로를 연결하고 있다는 관계를 느끼게 한다.
처음엔 서툰 하나의 터치로 시작된 그림이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현승진 작가의 감정과 이야기를 담는 소중한 언어가 되었다. 밝고 선명한 색채, 단순하고 힘 있는 선, 그리고 동물들과 나누는 교감은 작가가 된 그만의 특별한 세계를 보여준다.
<동물의 왕국>은 멸종 위기 동물과 동물원에서 버려진 동물을 그림으로 표현, AI와 3D모델링,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VR 게임으로 동물들과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
| 신청 기간 | 12월 9일(화) ~ 12월 16일(화) |
|---|---|
| 신청 방법 | 홈페이지 내에서 온라인 신청서 작성 > 제출 |
| 큐알코드 바로가기 | https://2025senses.co.kr/ |
전체 무단차 공간, 전동 휠체어 충전기, 장애인 화장실 등 편의시설 완비
필요한 경우 도착 후 문자로 접근성 매니저 지원 요청 가능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별관 5층 모두 미술공간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 도착하는 모든 버스
주차 지원 불가
건물 내 주차가 매우 협소하여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 연락처 | 070-8855-3235 |
|---|---|
| 이메일 | 2025sense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