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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둘이 한 몸 돼야 입는 이 옷, 왜 만들었냐고?

  • 등록일 : 2026-04-21 (Tue) 09:52
  • 조회수 : 459

둘이 한 몸 돼야 입는 이 옷, 왜 만들었냐고?

서울 중구 모두미술공간서 직접 입고 체험해볼 수 있어

결국 모두 연결된 존재라는 '연대의 감각' 공유가 목적

2026 모두공감기획전-관계의 기술: 기꺼이 기어이 기대어

 

신체 마비 이후 달라진 몸의 경험을 기록하며 이를 창작으로 확장해온 아티스트 듀오 라움콘의 송지은·Q레이터 작가가 광목천으로 제작된 웨어러블 오브제 ‘함께 조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서성일 선임기자 centi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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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회정 선임기자] 202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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